74. 혼자 사는 즐거움

by Norah

혼자 사는 즐거움 - 사라 밴 브레스낙


오롯이 혼자 있는 시간을 못견뎌하는 사람이 많다. 자신을 마주하는 것이 어색하고 두렵기 때문에 자꾸 일을 만들려하고 다른 곳에 몰두하려 애쓴다. 그러나 자신을 돌볼 여유가 없으면 비관적이 되고 남에게 불친절하게 된다. 행복과는 멀어지게 된다는 말이다. 내가 나에게 주는 관심은 최고의 즐거움이 된다.





<좋은 문구 발췌>



아직 당신이 원하는 삶을 찾지 못했다는 건 지금껏 당신이 당신을 위해 살지 못했다는 뜻이다.


작가 조 E.루이스는 이렇게 말했다. "인생은 단 한 번이다. 하지만 제대로 산다면야 한 번으로도 충분하다."


혼자 산다는 것은 싱글이나 독신으로 산다는 의미가 아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삶 속에서 고유한 자신만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뜻이다. 당신 인생 안에 당신만의 시간을 가장 많이 쌓는다는 뜻이다.


평생을 살아놓고도 자신보다 다른 사람에 대해 더 많이 아는 채 세상을 떠날 수도 있다.


비관주의자 중에 인생의 비밀을 발견하거나 지도에 없는 땅으로 항해하거나 영혼을 위한 새로운 천국을 열어준 사람은 하나도 없다.


우리는 경제적 안정이 아니라 경제적 평온을 열망한다는 사실을.


가진 것에 고마워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더 많은 것을 바랄 수 있겠는가


운명은 조용히 나 홀로 있을 때 결정된다.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은 고백한다. 내 임무는 스스로를 뜯어 고치는 게 아니라 신이 만든 그대로의 상태에서 완전히 최선을 다 하는 것이다.


의심할 여지없이 우리는 자신이 상상한 사람이 된다.


내가 좋아하면 다른 사람도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닫기까지 실로 오랜 시간이 걸렸다.


가장 피곤한 인생은 한 가지에 집중할 수 없는 인생이다.


완벽주의는 최고의 자학이다.


희랍인 조르바를 쓴 니코스 카잔차키스는 말한다. 현실을 바꿀 수 없다. 현실을 보는 눈은 바꿀 수 있다.


이슬람교의 성서 코란과 유대교의 탈무드는 자신에게 주어진 기쁨을 즐기지 않은 사람은 책임을 추궁 받을 것이라고 가르친다.


진정한 스타일이 있는 사람은 자신에게 맞는 점과 맞지 않는 점을 확실히 안다. 그런 사람은 브랜드에 신경 쓰지 않는다. 그 대신 자신의 표현에 관심을 집중한다.


비틀즈의 존 레논은 말한다. 인생의 사고는 우리가 다른 계획을 짜고 있을 때 생긴다.


성 부울은 고백한다. 나는 행복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족을 배웠기 때문이다.


불행의 결과를 극복하는 첫 단계는 일어난 일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결과를 기꺼이 받아들여야 한다.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을 때 진정한 힘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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