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 한계를 넘는 기술

by Norah

한계를 넘는 기술 - 구디엔




인간은 주어진 두뇌의 10%도 사용하지 못한다는 설을 보면 한계는 스스로가 만드는 것이라고 밖에 볼 수가 없다. 누구에게는 한계이지만 그걸 뛰어넘는 사람도 세상엔 분명히 존재하니까 말이다. 사람들은 다르게 살고 싶다고 말하면서 생각과 행동을 바꾸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정해놓은 한계 안에서 맴맴 돌 뿐이다. 그 한계 속에서 느끼는 안정을 포기하고 그것을 뛰어 넘는 사람들 덕에 우리는 더 편한 세상을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은 채로 말이다.





<좋은 문구 발췌>



진짜 뛰어난 지혜는 인재를 길러낸다.


정보가 많아질수록 사고는 얕아지며, 기회가 많아질수록 경쟁은 경계를 넘나들고, 누구든지 무엇이든지 언제나 개입되는 온라인 시대.


세 종류의 낙오자: 주의력을 못 다스리는 사람, 정보와 핵심을 걸러내지 못하는 사람, 시스템 이해력이 낮고 협업이 불가능한 사람


행위는 사유의 산물이다.


대뇌는 기억이 아닌 관찰, 사고, 창조,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데 써야 한다.


기회가 널려 있다는 것은 기회가 없다는 이야기다.


논어는 그 내용의 반만 알아도 천하를 다스릴 수 있다고 할 정도다.


자원이 풍부할 때는 선택하는 능력이 행동력보다 중요하다.


괴테는 사방의 풍경을 가리키고 싶다면 먼저 정상에 올라야 한다고 말했다.


우수한 타자가 되려면 좋은 공을 기다려야 한다.


똑똑한 강사들은 2대 8법칙을 이해하고 적용한다. 이것은 바로 폭발적 성장의 첫 번째 단계다. 그들은 먼저 20퍼센트의 시간을 투자해 전문 지식을 80퍼센트 수준까지 끌어 올린다.


3류 고수는 노력에 의지하고 2류 고수는 기술에 의지하지만 1류 고수는 집중에 의지한다.


진정한 깨달음은 단순하고 간결하다.


인지 효율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강력한 목적성이다.


가난은 일종의 정신상태의 문제다.


워커홀릭은 일을 필요로 하고 일을 좋아하는 사람은 일하는 자체를 즐긴다. 마약 중독자가 마약을 즐기는 게 아니라 마약을 필요로 하는 것과 같다.


성숙함이란 세상의 복잡함을 깨닫고 직선으로만 걷지 않는 것이다.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은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선택을 잘못해서다.


친밀한 관계가 무너지는 것은 눈앞의 일 때문이 아니라 감정이 오래 쌓여서다.


진정한 변화는 인간의 본성을 거스른다. 변화를 이끄는 성장의 기술은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 하지만 폭발적인 성장의 원동력은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 바로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라는 깨달음에서 말이다.


연결을 통해 경계를 넘나드는 일은 단순해지고 세계는 평평해진다.


고수들은 모든 사람들이 잘되기를 바라고 과거에 연연하지 않느다.


불교의 마음가짐 중에 수희찬탄이라는 것이 있다. 다른 사람이 착한 일을 하거나 공덕을 짓는 모습에 함께 기뻐하고 찬탄한다는 의미다.


단순하고 선량하되 분노할 줄 알아야 한다.


착하지 않은 사람은 똑똑하지 않으며 극치의 선함은 극도로 똑똑해야만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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