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라 행복하게 살기 위한 수단이라는 것.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금융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태도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금융이해력이 있어야 살아남습니다.
치열한 현장속에서 따뜻함을 찾습니다. 저의 글로 위로가 되고 사랑을 전달하고픈 대한민국의 경찰관이자 작가지망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