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실컷 놀다
by
서자헌
Mar 17. 2024
실컷 놀다
겨우
정신이 들면
눈을
꿈
뻑
숨을
후우
고르고
아아, 참
자알
놀았
다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자헌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워
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가을비
무꽃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