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무꽃
by
서자헌
Mar 31. 2024
몰랐네
무꽃이
이리 고운 줄
이리 고운데
고작 무꽃이랴
이보오
무엇이
이리 곱소
참말
무꽃이
이리 곱소
묻고 물어 알았네
내 마음
이리 못난 줄
내 마음
못난 줄 알고야
보았네
연보랏빛
맑은 미소
봄은
연보랏빛
맑은 미소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자헌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워
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실컷 놀다
화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