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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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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
시간이 남겨 준 감정과 마음의 조각을 모아 글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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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원
나는 어떤 삶에 가까워지고 싶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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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쪽지
흐릿한 삶을 써요. 두동강난 아픔도 쓰고요. 슬픔은 또 다른 슬픔으로 치유되리라 믿습니다. 당신과 나는 참 많이도 닮아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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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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