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과쌤
푸릇푸릇 새 싹을 트던 3월부터 새로 올 봄을 위해 깊은 잠을 청하게 되는 12월까지
자연이 만든 네 개의 계절을 거치며 자연스레 성장한 우리들
어쩌면 힘들었고, 어쩌면 벅차던 그 순간들을 여러분은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요?
세상의 모든 과학, 세모과 동아리 담당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