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간의 활동을 마치며,

세모과쌤

by 세모과
세모과.png 제페토 가상인물로 표현한 세모과


푸릇푸릇 새 싹을 트던 3월부터 새로 올 봄을 위해 깊은 잠을 청하게 되는 12월까지

자연이 만든 네 개의 계절을 거치며 자연스레 성장한 우리들

어쩌면 힘들었고, 어쩌면 벅차던 그 순간들을 여러분은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요?


Q: 세모과 활동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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