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윤
세모과에서 전시회, 랩소디 등 많은 활동을 하며 과학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미래를 위해 공부만 하던 나에게 진로에 대한 꿈과 희망을 준 동아리이다. 세모과 유닛에 들어오게 된 것이 이번 연도의 최고의 선택이었던 것 같다. 세모과에 들어오기 전에는 과학에 관련된 기사나 글을 잘 읽지 않았었는데, 들어오고 난 후 활동을 하기 위한 자료 검색 외에도 스스로 IT 기사를 많이 찾아보게 된 것 같다. 나에게 세모과란 기회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평소에는 볼 수 없는 많은 것들을 접할 수 있고, 세모과 안에서의 활동은 누군가에게 과학을 알리는 활동들도 있지만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활동들도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모과가 내년에는 시간에 대한 제악 없이 조금 더 여유롭고 창의성 있게 활동을 진행해 나갔으면 좋겠다. 또, 코딩 분야 같은 경우에는 오류가 많이 생겨날 수 있는 부분이니, 여러 활동으로 코딩을 이해하는 시간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또, 전시관이나, 체험활동 등을 할 때 자료 검색하며 이해할 때 나뿐만 아니라 다른 세모과 일원들도 그 자료를 이해하고 그것에 대한 나의 견해를 생각하는 시간이 있으면 더욱 발전한 세모과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제일 기억에 남는 활동인 랩소디에서 참여자들이 열정적으로 활동에 임하고 끝난 후에는 뿌듯함을 느낀 모습을 보며 ‘세모과에 들어오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크게 들었다. 내년에도 이러한 활동을 하며 꿈과 희망을 펼칠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 내년에는 세모과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분야인 코딩과 메타버스 위주로 활동을 진행한다는 사실에 기뻤다. 이 분야에서 제일 자신 있었기에 이번 연도보다 더 열심히 활동에 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