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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 않아도 나만은 나를 믿어주기로 결심했다. 물론 무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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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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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운동, 훈련, 식단, 다이어트]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 매거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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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뉴욕의사
최초 & 유일의 한국의대 출신 미국응급의학과 전문의. 호스피스 완화의학을 세부 전공한 Thanatologist로 어떻게 우리가 좋은 죽음을 맞이하는데 이바지할수 있을까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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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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