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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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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건강한 삶> <유연한 루틴> 설계하는 과정을 탐구하고 기록해요. 매일 걷고 읽으며 자유로운 한 접시를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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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
'일과 삶이 공존하는 것, 일상을 여행처럼 살자'의 모토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일'이란 타인의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며, '여행'이란 삶의 순간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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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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