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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빌런식당
점심시간, 우리는 어김없이 빌런 이야기를 꺼낸다. 상사의 피드백 지옥, 동료의 눈치 전쟁. 점심 한 끼에 담긴 회사 썰을 남깁니다. 사내 빌런식당, 공감하고 가벼워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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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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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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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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