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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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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댁
일상의 순간을 시로 기록하는 송정댁입니다 작은 감정들을 한줄에 담아 조용히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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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마흔 이후, 쓰고 달리며 나를 단단히 세우는 중입니다. 서울살이 25년, 회사와 삶의 무게 속에서 배운 것은, 무조건 버티는 법이 아니라 나답게 살아내는 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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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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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
조그만 외국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아주 평범한 사람입니다.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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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놀이터
잘 살고 싶은데 자꾸 무너지는 사람을 위한 그리고 그런 나를 위해 씁니다. 흩어진 감정을 이야기로 엮고, 그 이야기를 시와 노래로 옮기며 조용한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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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황
50,60시절 꿈꾸워 왔던 전원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꽃을 좋아하며 취미생활과 함께 에세이/시 글쓰기 즐거워합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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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N MUSK
ELON MUSK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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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석
조현석 발표불안해결사 | <왜 나는 남들 앞에만 서면 불안해질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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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스트릿
금융 지식과 사유의 흔적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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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의 삶
주재원 가족으로 미국에 와 초등학생 두 아이를 육아하며 미시간,텍사스 도시 사이를 이동하는 삶에 대해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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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리안
따뜻한 시선으로 시를 쓰고, 냉철한 마음으로 조직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감성 에세이로 따뜻함과 차가움을 조율합니다. 브런치의 뷔페가 될 수 있도록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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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도우숲
내 안에는햇빛이 잘 드는 숲과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았던 숲이 함께 있습니다. 이곳은 그 숲의 그늘, 쉐도우셀프를 처음으로 글로 초대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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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일론
문구(文具)와 책, 그리고 하늘을 좋아하던 소년은 세계적인 문구덕후 '너일론'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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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누리
13년차 직업상담사로 두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사이버대학 상담심리 공부하고 코칭자격증(KPC) 취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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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쾌한ㅅㅅㅣ
유쾌한 글을 지으며 유쾌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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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애
▫️출판사 바다주 대표▫소설가 | 뮤지컬 작가▫️제 10회 통일로가요제 대상 수상 작사가 | 싱어송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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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나ㅡ아름다운 나날
부모 형제 가족의 6번의 장례는 결핍을 선물로 주어 기적을 만들게 했다 자연의 미학에 글을 더하고 시로 향기 나누는 삶 인내로 완주하고 누군가가 기대도 되는 사람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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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마음
아이를 키우며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만납니다. 육아와 일상, 관계와 사랑, 그 틈에서 피어나는 마음을 글로 남깁니다. 속도보다 마음을 선택하는 '소소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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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r
매일 다른 직무를 수행합니다. 일과 사랑, 라이프스타일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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