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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건
평생 사랑할 아내와 아이를 바라보는 남편이자 아빠, 가족을 통해 사랑을 배우고 일상 속 감정을 기록하는 감성 에세이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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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동그라미처럼 다정하고, 생각은 깊은 사람 라미 금융 현장에서 10년째 일하고 있어요 읽는 것보다 삶에 남기는 독서를 합니다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성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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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한때는 기획자. 미국으로 건너와 그림자처럼 살다 마흔이 넘어, 다시 꿈을 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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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
조그만 외국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아주 평범한 사람입니다.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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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테리언
19년 차 방송작가. 딩크족으로 10년 살다, 딸 쌍둥이 엄마 된 지 3년. 여전히 엄마라는 호칭에 적응 중. 각설이패의 만담꾼처럼 평생 이야기를 품고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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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작가아닌 잡가의 수집기록] 저를 향해 불어오는 것들과 •떠다니는 생각들을 모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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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의 삶
주재원 가족으로 미국에 와 초등학생 두 아이를 육아하며 미시간,텍사스 도시 사이를 이동하는 삶에 대해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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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영 글쓰기 쌤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인문 교육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 청소년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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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
글을 쓰고 음악을 만들며 40대에 나다운 삶을 그려나가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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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도우 숲
내 안에는햇빛이 잘 드는 숲과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았던 숲이 함께 있습니다. 이곳은 그 숲의 그늘, 쉐도우셀프를 처음으로 글로 초대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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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
대 퇴사 시대. 절반이 퇴직해도 절반은 남습니다. 남은자들을 위한 "퇴사하지 않는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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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말
선택과 경험, 사람을 통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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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리안
따뜻한 시선으로 시를 쓰고, 냉철한 마음으로 조직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감성 에세이로 따뜻함과 차가움을 조율합니다. 브런치의 뷔페가 될 수 있도록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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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여의도 준비생
성장을 금융의 언어로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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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훈
퇴직 후, 병상에서 세계의 데이터를 수집하며 세상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오늘의 우리나라가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수 있도록 연구하고 전파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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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돌
회사에 다니면서 브런치작가로 시작해,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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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유 HeyU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라난 교포. 글을 통해 치유와 공감을 나누고자 한다.누군가의 어제를 위로하고, 내일을 응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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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햇살
"마주한 순간, 비로소 꿈을 꾸었다"로 첫 출간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소박한 나의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길 바라며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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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이담
희귀난치질환과 함께 살아가는 어른이. 어린이병원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시간을 배웠습니다. 그 안에서 삶과 죽음, 그리고 생명에 대해 보고 느껴온 것들과 일상을 나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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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
손글씨로 삶을 디자인하는 캘리작가 임예진입니다. 수의테크니션 동생 수진과 반려동물 에세이를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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