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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곰
배가 불러서 이제는 해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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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앤
벼락부자를 꿈꾸며 덤벼든 경험 속에서 나 답게 살아본 적이 없음을 발견했습니다. 뒤늦게 철이 들면서 이제는 돈을 쫓는 삶이 아닌 내가 주인공이 되는 삶을 살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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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릿한 달팽이
흘려버리고 싶지 않은 일상과 생각을 얘기합니다. 사춘기 중2 아들과 사춘기 대기 중인 초등 5학년 딸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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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늘보
푸에르토리코와 제주를 오가며 삽니다. 행복이 내 마음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미 국무부에서 퇴사했습니다. 함께 행복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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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희
싱글맘, 독서논술 강사로 사는 세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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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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