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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팁
허니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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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향
평범한 30대 한 남자가 글을 씁니다. 남들과 비슷한 삶을 살기에..조금이라도 특별해지고 싶어서, 비슷한 일상이지만 조금이라도 기록으로 남겨두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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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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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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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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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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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환
소란스럽지 않은 진심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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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
나와 당신의 소소한 교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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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ocloud
거닐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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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접붙여 발화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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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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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꽁치
끄적끄적, 떠오르는 생각들을 적고 있어요. 공립유치원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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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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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더 가까이(Closer)’라는 말을 모토 삼아 멀리서 짐작하기 보다 가까이 다가가 대화하며 관찰하는 것을 지향하는 사람. 뉴질랜드살이 7년차로 이방인의 호기심을 잃지 않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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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사소한 것에서 감동을 찾는 기획자. 책이 있는 공간을 사랑하며 문장 수집이 취미입니다. 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잃지 말자는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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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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