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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민
믿을 수 없을 만큼 짧은 결혼이 끝나가는 과정의 기록. 이혼, 혹은 어떠한 이유든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 당한 경험을 가진 분들을 위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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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
20개월 아기를 키우며 운좋게 고시를 붙고, 40개월 아기를 키우며 기쁘게 이혼을 시작했습니다. 가족의 새모습을 고민하는 분들의 모든 선택을 지지하는 마음으로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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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지안, 지혜롭고 평온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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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딱지
부부 7쌍 중 1쌍이라는 난임에 당첨 된 껌딱지입니다. 담담하게 난임의 과정을 그려가보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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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소곤소곤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운동하며 기적같은 하루에 감사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려하는 평범한 일하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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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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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레베카 입니다. 어쩌다 인문학 공부를 시작하고 책 읽고 글 쓰고 이야기하는 것에 재미를 느껴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아이친구엄마라는 험난한 세계. 책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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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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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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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현
편안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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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목지
안온한 지옥을 벗어나 정글 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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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경험을 곱씹고 주위를 둘러보며 남기고 싶은 것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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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음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생업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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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월
일년 열 두달 중 햇빛이 따뜻한 오월에 태어났습니다. 제 삶도 그렇게 너무 덥거나 춥지도 않은 온화한 날씨의 오월처럼 적당히 내내 따스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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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독립, 연애, 결혼, 육아에 대한 글을 씁니다. 생각과 감정을 기록하고 때로는 삭히기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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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데 먹고 살기 위해 내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지 못했다는 후회에 관한 고찰, 나는 왜 일을 하는가? 인문학으로 통찰해본 직장생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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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선생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글을 쓰는 한의사입니다. 한방부인과 전문의이며 국제 모유수유상담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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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베리 이유정
[다시 태어나도 네 아이 엄마] 저자 이자 아이를 키우며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엄마입니다. "괜찮아. 그럴 수 있어" 한 문장으로 감사를 외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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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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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lizmare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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