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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시
매일의 루틴, 글쓰기, 화이트 와인 홀짝이기, 고마농 눈꼽 떼주기, 아름다운 문장들을 좋아하며, 남편 연이와 마주앉아 대화할 때가 제일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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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daeone
서브컬처와 대중문화의 전반, 그 중에서도 패션과 예술, 그리고 영화를 좋아하는 30대 (풋)아저씨입니다. 좋아하는 것들에 깊이와 재미를 더해 떠들어볼 요량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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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소개 한 줄도 썼다 지웠다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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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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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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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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