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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율립
화창하고 맑은 여름날의 반짝이는 햇살을 사랑합니다. 때때로 불어오는 바람의 작은 간지럼에도 거세게 일렁이지만, 그 흔들림에도 꽤 괜찮은 춤을 추고 있다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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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애나
호주 이민자/엄마 : 영유아, 초등생 교육 프로그램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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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묵
'개발에 있어 형식에 얽매이는 행위야 말로 삽질이다.' - 백세코딩, 개발조직과 문화, 스타트업 주변의 이야기에 대해서 만연체로 끄적거림. 소프트웨어 개발자 주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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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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