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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노
책을 읽고 감명 깊었던 구절을 떠올려 글을 쓸 때도 있고, 일상에서 일어나는 것들, 그리고 그냥 저냥 떠오르는 생각들을 그림과 함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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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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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그냥 일어나 떠나는 것’이라는 <리스본행 야간열차>의 구절을 좋아합니다. 떠날 수 없는 이유들이 늘어가지만 어떤 순간엔 나도 당신도 그럴 수 있음을 잊지 말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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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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