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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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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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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의 공간
가족들과 살다 보니 저만의 공간이 필요해서, 가끔 조용한 동네에서 하루 머뭅니다. '함께'도 좋지만, '혼자'만 볼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주로 그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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