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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피아
3년 전부터 고향에서 작은 인쇄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글쓰기가 즐거워 기자로 일했고, 종이가 좋아서 인쇄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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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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