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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김선미
뭘 해도 느립니다. 그래도 하고 싶은 건 하고 살고요. 쓰고 싶은 건 쓰고 삽니다. 폐암 4기 ‘유쾌한 아만자’로 살다가 하늘로 떠난 아빠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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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잉하라
15년차 IT개발자 이자, 8년간 남편과 작은 동네 빵집을 운영하며 다양한 도전을 하며 꾸준히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글로 쓰며 소통하는 두잉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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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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