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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다니던 은행을 그만두고 588일간 한국을 떠나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했습니다. 여행하며 만난 수많은 인연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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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지마
지식의 관심에 비해 열정이 박약한 딜레마가 있지만 대책없이 긍적적인 직딩입니다. 매주 백패킹을 즐기는 ‘위크앤더’이고 최근 개인 목적으로 ‘인테리어’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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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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