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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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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봄밤의 선선한 공기처럼 읽는 사람이 깊은 숨을 쉬게 되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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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리
4년 째 런던 살며 오널도 잡소리를 해보려는 글쓰기 연습생입니다. 부캐로 주로 엄마, 가끔 아내, 운 좋으면 번역감수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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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월
25년 회사원 생활 후 현재 역사 강사와 관광가이드를 겸하는 프리랜서. 알고 보니 글 쓰는 것을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저것을 열심히 써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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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어린시절 육지에 살고싶었던 로망을 이룬 제주사람입니다. 2002년부터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육지 왕 살암수다'라는 주제로 제주와 육지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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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공여사
만보 걷고 책 읽고 글을 씁니다. 제가 누군지,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제야 호기심을 갖고 탐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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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강아지
'노지월동' 매해 겨울을 나고 봄이면 다시 꽃이 피는 다년생의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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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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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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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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