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휴는 경주대명리조트 총지배인으로 3년 근무하며 담은 포토에세이입니다
삶은 나름대로 즐기는 거다.삶은 각자의 시선과 마음에 따라아름답기도, 힘들기도,그리고 사랑스럽기도 한 것이 아닐까?억새가바람에 몸을 맡기고움직이듯이 말이다.<경주 휴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