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휴는 경주대명리조트 총지배인으로 3년 근무하며 담은 포토에세이입니다
삶은 나름대로 즐기는 거다.삶은 각자의 시선과 마음에 따라아름답기도, 힘들기도,그리고 사랑스럽기도 한 것이 아닐까?억새가바람에 몸을 맡기고움직이듯이 말이다.<경주 휴 중에서>
여행을 하며 담았던 사진들로 감성 포토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경주 휴, 양양 휴, 제주 휴에 이어 브런치북으로 홍천 휴, 그리고 지금은 강원 휴를 연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