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휴 95편 <홍천 가을축제, 인삼, 한우, 사과 축제 한자리에 모다
수확의 계절 가을은 홍천이 더 풍요롭습니다.
들녘에는 황금빛 벼가 고개를 숙이고,
홍천의 땅에서 좋은 기운을 머금은 인삼과
홍천 늘푸름 한우가 손님을 맞이합니다.
홍천 인삼·한우축제는
그 풍요로움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2025년에는 제10회 축제를 개최하는 사과축제까지 한자리에 모였네요.
한우는 예전부터 농경사회에 함께했던 가족 같았던 소먹이에 진심이라
한우왕을 잘 키우시는 것 같아요.
홍천의 한우 브랜드는 늘푸름이었답니다.
2025년 한우왕으로 선발되신 분 축하드리고 한우도 축하해
홍천의 한우를 더 빛나게 해 줘
기후변화의 영향이 아닐까 싶어요.
예전 자랄 때만 해도 인삼밭을 찾아보기가 어려웠는데 어느 사이
홍천밭은 인삼밭을 자주 보게 됩니다.
홍천이 인삼이 자라기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홍천에서 사과재배가 가능하다고?
수도권에 계시는 분들이 의문을 가지시지만
홍천은 이미 유명한 사과 생산지가 되었답니다.
기후변화로 일어나는 일이라 마냥 신나지만은 않지만
이왕 홍천사과 유명하다고 하니 사과농사 지으시는 분들
부자 되셨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이 많이 구매해 주실 거죠?
축제장은 역시 먹거리가 인기가 좋잖아요.
한우축제라 저렴하게 행사장에서 구매하며 가족과 맛있게 드시는 시간
행복한 가을축제를 즐기는 방법입니다.
홍천은 토질이 좋고 기후가 알맞아
홍천 인삼은 향이 진하고 뿌리가 단단합니다.
축제장에서 늘어선 인삼 더미는 그 자체로 땅의 정직함을 보여줍니다.
가을 햇살 아래 펼쳐진 인삼과 한우, 사과까지
그 풍경은 단순한 먹거리가 아니라
홍천의 땀과 정성의 결실입니다.
“당신의 하루가 지칠 때,
홍천 인삼·한우·사과축제에서
넉넉한 가을의 힘을 맛보기를.”
– 휴를 만드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