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물치항에서 새해일출을

2023년 물치항 새해 일출을 맞이하는 서핑동호인

by 원문규
양양 물치항에서 새해 일출을 맞이하다.

2023년 새해일출 사진을 공유합니다.


2023년 1월 1일 양양 물치항에서

새해일출을 맞이하였다.

서핑 동호인들의 일출을 맞이하는 장면이 인상적인 날


2025년 새해일출은 고성 초도항에서 맞이하였다.

일출과는 상관없는 듯

조업을 나가는 고깃배가 인상적인 날


늘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각자의 생각들은

어떨까? 궁금하기도 하다.


일출 사진을 담느라

빌어야 할 소원조차 잊고 지내는 것은 아닐까?


고성 초도항 새해일출 전 여명


어제 노트북을 켜고

'사람'을 입력하려다 실수로 '삶'을 쳤다.


그러고 보니

'사람'에서 슬며시 받침을 바꾸면 '사랑'이 되고

'사람'에서 은밀하게 모음을 빼면 '삶'이 된다.


세 단어가 닮아서일까

사랑에 얽매이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도

사랑이 끼어들지 않는 삶도 없는 듯하다.


이기주의 언어의 온도 < 사랑이란 말은 어디에서 왔을까> 중에서



2026년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고민하는 새벽이다.

요즈음은 예전에 읽었던 책도 읽고

기억이 없어지기 전에

아니 예전과 다른 생각이 드는 책을 꺼내본다.


2026년에는 건강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는 독서

그리고

글쓰기를 지속적으로 하고 싶다.


건강으로는 자전거를 타고

고성에서 부산까지는 못 가도 삼척까지

7번 국도를 타고 자전거를 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2024년 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를 완주했으니

올해 새롭게 진행되는 2026 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에

도전해 보고 싶다.


늘 생각뿐이지만

올해는 건강을 최우선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야겠다.


2026년

멋진 삶을 위하여 전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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