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이 아니라, 지금 - 홍천 휴 50편의 기록

미루기만 하던 나 브런치스토리 작가가 되다.

by 원문규
홍천 러스틱 라이프


다음이 아니라, 지금 — 홍천 휴 50편의 기록


살면서 우리는 ‘다음에 하자’는 말로
많은 일들을 미루곤 합니다.
적극성이 부족한 마음, 혹은 준비가 덜 됐다는 핑계로
기회는 그렇게 손에서 흘러가죠.

하지만 삶은
찬란했던 과거도,
장미빛 미래도 아닌,
지금 이 순간에 있습니다.
현재에 충실하고,
함께한 사람들과의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는 것—
그것이 행복의 시작이라 믿습니다.


후회는 남기지 않되, 반성은 품고,
오늘도 나의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려 합니다.

그동안 미뤄왔던 브런치스토리 작가 지원.
드디어 용기를 냈고,
지금까지 『홍천 휴』 시리즈 50편을 연재했습니다.
구독자 27명, 총 조회수 1,889회.

만약 이번에도 ‘다음에’라고 했다면
브런치스토리 작가로 활동하지도,
홍천에 관한 50편의 기록을 남기지도 못했을 겁니다.


부족함 속에서 시작했지만,
더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이 글로 남겨 둡니다.


많은 관심과 구독, 그리고 응원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하루가 지칠 때,
평상시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며
**휴(休)**가 되어주기를.


– 휴를 만드는 사람


#홍천휴 #브런치스토리작가 #홍천가볼만한곳 #홍천관광지 #휴시리즈 #휴를만드는사람 #기록하는삶 #지금하지않으면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