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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고아름다운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나라처럼 재미있고 신비로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아무곳에도 없지만 어딘가에 반드시 있을 것만 같은 그립고 아련한 것들을 추억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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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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