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3
명
닫기
팔로잉
23
명
이대영
브런치에서 책 쓰는 사람입니다. (전)삼성전자 마케팅기획실에서 근무한 오랜 경험으로 직장인을 위한 글과 여성들을 위한 감성에세이를 아침마다 씁니다.
팔로우
아메리 키노
편하게, 아무생각없이, 불현듯 떠오를 때 글을 음미합니다. 창작의 씁쓸한 고통보단 창작의 쌉싸름한 맛을 선호합니다.
팔로우
홍홍
홍홍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김이집사
세 마리 고양이와 함께하는 집사입니다.
팔로우
엘의 브런치
자기 자신 너머의 것을 볼 여유를 찾는 여정. 조용하고 단단하고 아름다운 삶
팔로우
고은유
어여쁜 그림이, 가을이를 합사해 알콩달콩 지내면서 더 많은 고양이, 사람들이 잘 지냈으면 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뚱냥이
17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십삼년 차 집사 뚱냥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고양이와 관련한 일상, 생각, 기쁘고 슬펐던 기억과 행복한 추억을 담은 글을 주로 씁니다
팔로우
글장이
글장이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Libra윤희
한때는 한중통번역사로 일했었지만 지금은 그저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공감 가는 글을 즐겁게 씁니다. 읽은 책을 인스타와 브런치에 기록합니다.♡
팔로우
희원다움
저만의 속도로 제가 원하는 하루를 살아가고자 합니다. 정답이 없는 우리의 삶에서, 자신만의 속도와 몸짓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팔로우
망글씨
30대 고양이 집사이자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저의 다양한 하루와 그 속의 희로애락을 담아냅니다.
팔로우
맥켈란
꾸밈 없어 쉽게 읽히는 글을 쓰고 싶다. 다만 언제든 펼쳐 보아도 다시 감정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는 밀도 있는 이야기를 담아 내고 싶다.
팔로우
아마로네
한때는 학생, 지금은 워킹맘. 글쓰기가 조금 더 나은 나를 만들어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팔로우
집필앤하이드
돈과 시간을 좇아 대기업 미생으로 리스타트 한지 이제 4년 차. 2010년 12월호부터 2021년 1월호까지 월간지 기자하다가 지금은 정체성 혼란 중
팔로우
해안
어느날 찾아온 천사같은 별이와 달이
팔로우
보통사람
잘못된 것을 누군가의 불만이라고 여기지 않고, 틀린 것으로 받아들이고 고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팔로우
오영
일상에서 사색을 즐기는 오영입니다. 짧은 휴식같은 글들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멍둘냥셋
멍둘냥셋과 함께 사는 반려인입니다. 일상을 글로 표현하는 부족한 재주를 한 번 넘어보겠습니다
팔로우
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