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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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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까
사람과 관계를 믿고 싶은 치유예술작가. 글을 쓰며 마음을 돌아보고, 강의를 통해 사람의 온기를 전한다. 말보다 마음이 먼저 도착하기를 바라며, 오늘도 조용히 위로의 손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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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언덕
고전, 역사, 철학, 옛이야기, 동화 등을 읽고 함께 나누기 위해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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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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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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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 Nathan 조형권
《오십에 읽는 맹자》,《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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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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