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정성민
대치동 입시컨설턴트 정성민입니다. 매일 마주치는 대치동의 일상과 저의 생각들을 담습니다.
팔로우
바람
나를 나로서 존재하게 만들어주는 나만의 주관적인 마음이라는 것이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관심이 많습니다. 인간의 의식과 조금이라도 관련된 주제라면 분야를 가리지 않고 읽고 씁니다.
팔로우
강양
여름을 좋아한다. 푹푹 찌는 더위도 좋고 사막의 타는 듯한 더위도 좋다. 읽고 쓰는 일로 마음을 달래며 하루를 보낸다. 현재는 제주 서쪽의 작은 마을에서 바다와 함께 산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