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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농업자
도시와의 작별, 낭만을 수확하는 농업인의 꿈을 가진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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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안
김치찌개를 좋아하지만, 김치는 못 먹는 아이러니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인생의 종착역이라고 생각했던 기숙학원에서 삶의 의미를 되찾은 지난 3년간의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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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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