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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수다쟁이
소리 내진 않지만, 속으론 매일 수다 중입니다. 마음 안에서만 펼쳐지는 하루치 수다. 혼잣말이 많은 하루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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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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