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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중국어 강사, 초보 한국어 강사입니다. 2000년 어학 연수로 인연을 맺기 시작한 대만, 대만 이야기, 한국어 강사의 성장기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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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향
중등 교사로 직장 생활의 애환과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담으려 합니다. 따뜻한 글을 통해 위로를 전하고 상처입은 영혼을 살리며 하나님께 영광된 삶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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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아루츠키
여행자처럼 살아가는 '생활자'. '다름'과 '틀림'은 다른말인 것을 배운 기록입니다. 스스로 일어설 수 밖에 없었던 베이징에서의 주관적인 이야기들을 담아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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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이박사중국뉴스해설#디리스킹과 공급망 전쟁# 중국에서 생활하며 30년 가까이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는 중국의 깊은 이야기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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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혜숙
고양이 세 마리를 모시는 영상번역가 집사. 매일 읽고, 보고, 씁니다. 저서 <영상번역가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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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사춘기 남매를 키우는 프리랜서 작가. 청소년공간99도씨 활동교사. 청소년과 영화는 닮아있다는 생각이 든다. 가슴 벅차게 아름다운 순간과 삶이 온통 뒤흔드는 순간을 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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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희
30여년째 장국영의 팬으로 살고 있습니다. 때로는 뜨겁게 때로는 느슨하게, 때로는 무심하게. 그 30여년 간의 기록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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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랄코튼
학교를 나와 자기다움을 지켜나가고 있는 가치교육디자이너, 교육+상담+심리+디자인+문구+선한영향력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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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루이
매일 걷고 매일 쓰는 도시산책자/프로기록러/커피, 여행, 골목, 맥주, 일상에 진심/한때 beijinger/나의 기록이 당신에게 작은 영감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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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반짝
공부한 것, 보고 들은 것, 생각하고 느낀 것들이 밤하늘에 박힌 별처럼 오래 가기를 바라며 새겨 놓는 공간. 때로는 잠들기 전 떠오른 생각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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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선약수
흐르는 물처럼 유연하고도 강한, 능동적인 삶이기를. 지금껏 나의 글쓰기는 '나를 만나는 과정'이었지만, 브런치를 통해 SNS 세계에 첫 발을 내딛고 타인과의 소통을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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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Jin
여러 이름으로 살고 싶은 과한 욕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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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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