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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스러운글
감정을 일기처럼 쓰고 일상을 소설처럼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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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playground
요소를 더하는 장소 빈칸놀이터. 독립서점 빈칸놀이터에서 겁책(겁없는 책방지기)으로 활동중! 기분 좋을 때 사진을 찍고, 쓰고 싶을 때 글을 씁니다. 유튜브 : 금밤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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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지
꽉지의 100일 글쓰기로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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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한보라
스스로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아이돌 덕후, 연한 보라색을 좋아하는 글쓰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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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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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주
꿈이 소멸되지 않은 시간을 믿는 사람, 그 시간을 글로 빚어내는 과정 중에 있는 김설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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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아
평범하게 흐르는 모든 순간의 소란한 마음을 종종 건져 올리고, 가끔 글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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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있어요
전 세계 박물관을 찾아다니는 학예사의 브런치입니다. 유명한 곳보다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을 좋아합니다. 일하는 곳도 파리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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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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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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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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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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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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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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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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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콩
한동안 너무 바빠서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이제 슬슬 손가락을 혹사시킬 때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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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사생활에 관심이 많은 백수. 이제는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책 편집 및 출판상담: 5morii.bo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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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나
작가, 콘텐츠 메이커. 3평 서점을 운영하며 책과 사람을, 사람과 장소를 잇고 연결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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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리스본
연남동 서점 리스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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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균형잡힌 쾌락주의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흩어지는 생각을 붙잡기위해 글을 씁니다. (책, 전시, 비즈니스, 여행, 그 외 인사이트를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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