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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아무 글이나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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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정
화려하지 않아도,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믿습니다. 마음이 가장 솔직해지는 순간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상처도 감정의 언어이며, 그 속에 여전히 따뜻함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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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na
나만 그런가 싶어 그림 | 아이패드 손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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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말랑해보이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쓰는 사람. 필명은 임수진과 바리수:) 인스타그램/bari__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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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중효
균열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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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i
재미교포입니다. 경제와 순수미술을 전공한 후 MBA까지 공부했습니다. 과거를 추억하는 일과 영화를 좋아하며, 한국기업대상 HRD/교육제공 & 미국 투자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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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홍
감성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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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케이
작가/에세이스트/소설가/꿈꾸는 감성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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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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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다산 정약용의 실용정신을 시대정신으로 담아내는 출판사, 다산북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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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민서패밀리
16년차 공무원 / 행정학 박사 과정 / 5년째 철인3종 하프코스(70.3마일) 완주 중 / 언젠가는 글을 쓰며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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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안
시인 . 유리안의 브런치 . 야생화 매거진 꽃 시 . 들꽃 시 . 그림 . 시집〈사월 하순 아침에 하는 말〉〈 춤추는 국수〉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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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쾀
부드러운 글을 쓰고 싶어요 nequamund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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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냥
공감 가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이메일 itwi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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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식
‘디지털 문서[화] 설계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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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이
기자와 작가 사이. 미국 버지니아에서 경험한 세계를 글로 소화하는 인문 · 문화 · 예술 칼럼니스트. 질문하고, 경청하고, 기록하며 19년째 기자라는 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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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경
현재 전문직에서 은퇴하고, 더 가치 있는 삶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일상을 진솔한 언어로 풀고 싶습니다. 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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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서
날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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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재
나로 살기위한 고민과 실험들을 기록해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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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Lee
반복된 일상과 삶의 무게에 짓눌릴 때쯤, 독서와 글쓰기가 일으켜 주는 힘이 되었다. 앞으로도 읽고 쓰는 일을 지속하려 한다. 쓰는 것이 내 길이다. <나답게 산다는 것>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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