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의 본질은 실행과 동료이다. 게다가 머니만의 특징인 목표를 향한 순차적인 과정이 합쳐지면 시너지는 폭발한다. 함께 과정을 향해 달려가는 동료들. 같이 머니를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
이기적 이타주의. 우리는 기본적으로 내가 잘되는 게 중요하다. 그런데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우리의 리더보드에 채워지는 개개인의 별이 동료로 하여금 힘을 북돋아준다. 포기하고 싶은 오늘을 멈추지 않게 한다.
팀원들에게 더욱 힘이 되어주고 싶다. 그러려면 가장 먼저 내가 잘되어야 한다. 이보다 더 좋은 동기가 어디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