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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
고단한 하루의 끝, 당신에게 ‘때 맞춰 내리는 비(時雨)’처럼 반가운 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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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눌목
사소한 글들이 모인 서재입니다. 일상 중에 마주하는 착상들과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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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말하지 못한 감정과 쉽게 흘려보낸 문장들 사이를 기록합니다. 빠른 공감보다 솔직하고 오래남는 문장을 쓰려 노력합니다. 내면을 소중히 여기는 구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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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고은
정고은(Goeun Jung) 기록으로 마음을 건너는 사람. 흔들렸던 마음과 다시 나에게 돌아오는 시간을 씁니다. 상처 이후의 감정, 조용히 회복되는 순간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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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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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며니
이해할 수 없는 증상들의 조각을 찾아 기면증 진단을 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내 의지대로 제어가 안되는 몸 때문에 힘든 분과 주변인들을 돕고 공감하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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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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