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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KIM
AI공공정책학 박사 | 공공기관 15년 현장 경험. AX 기반 조직 변화관리(Change Management)를 통해 지속 가능한 조직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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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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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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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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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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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단 씁니다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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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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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바람에 흔들리되 꺾이지 않는 들풀처럼,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을 담아 사람 사는 이야기, 삶의 흔적이 글이 되고, 글이 위로가 되는 곳! 여기는 들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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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디렉터J
업무 능력 향상과 진정한 소통에 관심이 많습니다. 엉뚱한 상상을 통해 몰입과 힐링을 찾습니다 #공감 #소통 #직장 #업무 #소설 #상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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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고수 K
안녕하세요. 무림고수 K입니다. 대기업 직장인입니다. 책과 글쓰기, 골프, 무술과 무협의 세계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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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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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아니 어쩌면 비판적인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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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생각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하고 싶은 자잘한 일들을 합니다. 뭐든 남기기를 좋아합니다. 남기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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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권
저는 글을쓰는 작가이자 유튜브 방송을 하는 유튜버입니다. 저의 25년의 장사스토리로 많은 자영업자분들께 재미와 긍정의 자극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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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개산책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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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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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랖
작가를 꿈꾸는 오지랖 넓은 이지랖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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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진
베를린에 살고 있습니다. 예술행정을 공부했고 현대 미술과 사진 전시에 관한 리뷰를 오랫동안 써왔습니다. 베를린에사는 한국인으로 예술 및 살아가는 얘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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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Ce qui est important, ça ne se voit pas…»⠀«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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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생각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모아두고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하루일 때, 이곳의 온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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