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라 브루잉 컴퍼니 비어요가
비어 요가라고 아시나요?
맥주 (Beer)와 요가 (Yoga)를 합친 비어요가는 맥주를 마시면서혹은 맥주 잔이나 병을 이용한 요가를 의미합니다.
비어 요가의 유래는 미국 버닝맨 페스티벌 http://www.bieryoga.de/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우연히 축제에 참여한 에밀리아 Emily와 줄리 Jhula가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합니다.
2015년 독일 베를린에서 시작된 비어 요가는 현재 미국, 태국과 호주 등 전세계에 퍼져 한국에서도 인기 몰이 중이라고 합니다.
맥주를 좋아하고, 운동도 좋아하는, 맥주만 마시자니 운동이 걱정되고, 운동만 하자니 재미가 없습니다.
수학 시간에 배웠던 뫼비우스의 띠가 이런 것인가? 싶을 정도로 둘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란 쉽지 않았죠.
이런 필자의 고민을 해결해 줄 기가 막힌 묘수를 찾았습니다!
부산 여름 바다를 경치 삼아 맥주를 마시며 요가를 하는, 고릴라 브루잉 컴퍼니 비어요가를 다녀왔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비어포스트 9월호를 참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