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소소한 우리의 일상
해먹
by
Won
May 18. 2023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
살짝 흔들리는 해먹 위에서
스르륵 잠이 듭니다
그라폴리오
OGQ마켓
keyword
여름
잠
일러스트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Won
직업
예술가
안녕하세요 위로와 공감이 되는 일러스트를 만드는 작가가 꿈인 Won이라고 합니다
팔로워
3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그늘 아래
나른한 오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