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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우일신
왜 쓰는지 모르지만 쓰고 있다. 쓰다 보면 이유를 찾을 수 있겠지. 내 이야기가 뭔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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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가는 길
동물병원에서 일어나는 소소하지만 별난 일상들. 그리고 그들을 통해 되돌아보는 우리의 부끄러운 민낯과 긍정적인 변화를 함께 느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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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두애
2021년 무지개 다리를 건넌 노견 푸돌이와 방구를 기억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24년 4월, 사랑둥이 하민이가 태어났습니다. 이제 푸구와 하민이를 모두 기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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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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