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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
이야기를 담다, 이담. 울림을 주는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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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쉐친구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대화하는 농부시장 마르쉐를 운영합니다. 먹거리를 중심에 두고 삶을 연결하는 일들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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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전 언론계 종사자. 고양이 한마리를 키운다. 세상을 관찰하는 걸 좋아한다. 감정을 적어내려가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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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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