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길을 걸어야 할지 고민될 때,
마음에게 물어본 적 있나요?”
길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눈앞은 흐리고
발걸음은 무겁다
그럴 땐 마음에게 묻는다
“내가 가야 할 곳은 어디야?”
마음은 조용히 속삭인다
“네가 숨 쉴 수 있는 곳으로 가”
그곳은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다
누구에게 자랑하지 않아도 좋다
다만 네가 편안할 수 있다면 충분하다
작은 걸음을 내디뎠다
돌길도 만났고
좁은 길도 있었지만
그 길 끝에서 작은 기회들이 나를 반겨주었다
마음을 따라 걸은 길은
때로 엉키고 멀게만 보였다
하지만 돌아보니
그 길이 나를 키워냈다
이제 알게 되었다
내가 묻고 답하며 걸어온 길이
바로 내가 찾던 삶이었다는 것을
오늘도 나는 묻는다
“마음아, 오늘은 어디를 가리키고 있어?”
그곳으로 가라
작은 한 걸음이라도 괜찮다
마음이 가리키는 곳에는
네가 심어둔 작은 씨앗이 자라고 있을 테니까
“당신의 마음은 오늘 어디를 가리키고 있나요?”
<오늘의 다정한 용기>
지금 내 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작은 걸음을 내디뎌 보세요
그 한 걸음이 당신의 내일을 빛나게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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