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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ette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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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유
비이커 바이어로 일하다가 패션컨설팅 에이전시 스몰톡퍼스트를 운영하고 있는 페퍼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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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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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o
매 끼니처럼 마음챙김을 함께 나누고 싶은 'Jihy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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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선인장
40대후반 마케팅 팀장으로 이직과 퇴사를 반복하며 아직 조직 생활을 하고 있다. 그 사이 암환자가 되어보기도 하며 아직도 방황하는 인생 사는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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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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