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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장이
글장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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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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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홍
영화계에서 기획 PD 로 오랫동안 활동했습니다. 퇴사 후 글짓고 밥짓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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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란
어쩌다 파란만장 인생. 15년 넘게 남 이야기를 썼고, 이제 내 이야기를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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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
에세이스트, 칼럼니스트,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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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해씨
망설이는 내 손 끝의 삿된 부스러기들 -드디어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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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율
문의 : caesa_7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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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비행
패션을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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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애
선택적 비건, 중년 1인가구, 에세이스트, 노견들을 떠나 보낸 맘, 타로리더, 시드니주민, 응급실전문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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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선
인생의 한 계절을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다, 세상이 궁금해 작업실을 뛰쳐나온 늦깍이 어반 .그림에 말거는 까마득한 기억의 소환,재생,확장되는 생각들..그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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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책갈피
소소한 일상 속 특별한 나만의 것을 찾아 헤매는 노을책갈피(시인,수필가). '하루의 끝자락(노을)을 추억의 페이지에 꽂아둔다.' 현재 학교도서관 사서로 근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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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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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근
11년차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글쓰는걸 프로그래밍 만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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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도움이 되는 말센스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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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국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걸 좋아합니다. 직장인으로 십년 넘게 살다가 난생 처음 회사밖으로 나가 보려합니다. 유능한 직업인으로 살다 좀 모자라고 따뜻한 할머니로 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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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인
전시회, 민화, 종이책, 외국어 공부를 좋아하는 취미부자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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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스앤러버스
매거진 <로버스앤러버스>. 취향을 훔치고, 사랑에 빠지고, 글로 씁니다. 매 홀수 달 말일에 발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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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기린
일찍 병원에 가 보았다면 겪지 않아도 되었을 안타까운 어려움들을 매일 마주합니다. 다양한 정신과적 질환을 소개하고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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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백삼홈
603호에 살고 있는 가족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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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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