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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은 말띠
유난히 말이 많지만 언제부턴가 말 이후의 몰려 오는 후회가 무겁다. 천천히 써내려가는 느리고 신중한 글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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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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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호
아무것도 '이루어 놓은 것'이 없음이 괴로워 막연한 꿈이었던 글쓰기를 무작정 시작합니다. 오버액션토끼와 어피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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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 소개팅 더커피클럽
스펙 드러내지 않는 가치관 소개팅 멤버십 - 더커피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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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고
안녕하세요, 2019년 소소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기타등등의 연애'를 출간하였으며, 패션 에세이 '표고표고한 패션이야기', 조울증 극복기 ‘부작용 수집가’를 연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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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고객의 관심도를 높이는 B2B 세일즈 솔루션 OnboardRoom 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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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선생님
빵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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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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