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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콩
섬이와 콩이는 내 두 아이의 태명이었습니다. 어쩌다보니 그 이름들처럼 섬나라 아일랜드까지 날아가 작은 콩처럼 콕 박혀 5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돌아와 뭔가를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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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수
미래세대가 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고민 중. 팩트체크도 하고 책도 쓰고 강연도 합니다. 2024년 강원도 인제 산골 생태유학 보호자. KBS, YTN 라디오 팩트체크 출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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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냥
정아 Ay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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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
철저히 의식의 흐름에 따라 글을 씁니다. 그게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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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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