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이즈 마인> 명대사 5개
Do you ever wake up and think if you tried just a little bit harder..
you could have gone down in history. Do you ever wake up and think, I wonder if I could have been a poet.
아침에 일어나 이런 생각해본적 있어요? 조금 더 열심히 살았더라면 역사에 이름을 남길 수도 있었을텐데.
아침에 일어나 이런 생각해본적 있어요? 내가 시인이 될 수도 있지 않았을까?
You are the only version of yourself in existence.
There is no replica of you.
You just have to be who you are.
Isn't that worth life?
당신은 존재하는 유일한 버전입니다. 복제본은 없어요.
당신은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야만해요. 인생은 그럴만한 가치가 있지 않아요?
The most used noun in the English language is time.
영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명사는 '시간'이다.
The past is everything I have failed to be.
과거는 우리가 이루지 못한 모든 것이다.
Just do something, take a chance.
Even cavemen write their name on a wall.
그냥 무언가를 하고, 기회를 잡으세요.
하물며 원시인들조차도 벽에 자기 이름을 썼는걸요.
<잉글랜드 이즈 마인>은 꿈에 대한 이야기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의 삶을 독특하게 보여준다. 전형적인 무언가가 전혀 없는 영화. 수많은 고난 끝에 결국 성공해서 행복해지는 얘기가 아니다. 그래서 지루하기도 하고, 으레 기대했던 무언가를 충족시켜주지는 못하지만, 대사만큼은 정말로 주옥같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참 영국스럽다. 가장 귀에 꽂혔던 것은 영국 악센트다. 찾아보니 남자 주인공인 배우 잭 로든은 스코틀랜드 출신이다. 그리고 아주 반가운 얼굴이 있었다. 영드 <마이 매드 팻 다이어리>에서 얄미운 친구로 나온 조디 코머.